감자와 눈사람에서는 지금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감자와 눈사람에게 큰 힘이 됩니다.

게시물 상세
김자연원장님. 하늘에서 보내주신분이라믿어요.
작성자 : 서현진(guswls12@hanmail.net)작성일 : 2024.01.24조회수 : 525
감사한분 성함 김자연원장님님
김자연원장님. 채혈실간호사분들 주사실분들..너무감사드립니다. 옆에서 자고있는 아기가 100일맞이해서 마음은 떡들고 인사드리러가고싶지만 병원에서 누군가의 초음파사진만봐도 마음이 슬펐던기억이 있어 이렇게 글로대신합니다. 여기 감사합니다 글을 혼자읽으며 다 남의 이야기라고만생각했는데 결혼13년차 9차마지막 이였습니다. 유산.화유도 남의 일처럼 부러웠던 단한번도 착상하지못한 1인이였습니다. 5일배양 배아도 덜렁 1개되어서 솔직히 그 1개이식해서 될까라는 마음도 있었으나 저 스스로도 최선을 다했고 김자연원장님 처방에 무조건 따르며..믿고의지했습니다. 그결과 이렇게 100일된 너무 이쁜아가와 함께하고있습니다. 감사하고감사합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저의 천사라믿고 인연을 믿습니다. 의사다운 의사입니다. 그전의 많은병원다니며 산모에게 결정이나 의견을 미루는 의사..만38세이상은 성공5프로이하라며 계속 할거냐는 뉘앙스의 유명의사들도 만났습니다. 할수있다는 희망뿐아니라 실제로 되게해준 김자연원장님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혹시 이글 읽으시는 분들.!! 김자연원장님에 옆병원 이대서울 이경아교수님 추천드립니다. 두분은 진짜 은인이세요!!^^♡♡♡♡♡
이전글 시험관 1차에 임신해서 아기가 벌써 50일이 되었습니다 ^^
다음글 김자연 선생님께! 시험관 +자연임신 쌍둥이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로딩중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