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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상 선생님 덕분에 공주를 출산했어요!
작성자 : 박현정작성일 : 2024.06.29조회수 : 200
감사한분 성함 김영상님
졸업하면서 글을 남기고 8개월이 지나 다시 감사한 마음을 전하러 왔습니다.  


 

79년 만44세 (구 46세)의 나이로 임신과 만출까지 그리고 아가가 태어난지 54일째 불가능할것 같은 것을 만들어 준것이 감자와 눈사람 병원과 의료진 특히 김영상 선생님이네요  

 

작년 이때쯤 병원 오픈런하러 병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 시각에 쌔근쌔근 잠자고 있는 아이를 옆에 두고 있습니다 

2번의 NIPT 판독불가 후  양수검사까지 하면서 심장이 남아나지 않을뻔 했는데요 지금은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서 임신과 출산은 심장에 해로운 것인가봅니다  

 

아이가 너무 순하고 웃음이 많은 아이라 자연스럽게 둘째도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저의 나이가 걸림돌이라.. 조금더 생각해보고 감눈에 냉동된 1명도 품을지 결정해보겠습니다  

 

시험관을 하면서 한번도 같은 방법을 써본적이 없이 고민해주시고 시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김영상 선생님과 3번방의 간호사님 그리고 채혈실, 주사실, 수술방 간호사님들 모든 사람들의 손길이 오늘의 행복을 만들어 주었다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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